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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年02月24日,>>【陕西大学图片大全】>>,悬崖上的金鱼公主歌曲中文版

      [앵커] 어젯밤 9시를 기준으로 태풍 프란시스코는 열대저압부로 약해졌지만, 아직 긴장의 끈을 놓기 어렵습니다. 정부도 재난대응 2단계 비상근무를 유지하고, 태풍 피해를 접수하고 있습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문예슬 기자, 태풍이 소멸했는데 아직 비상 근무는 유지되고 있는건가요? [리포트] 네, 태풍이 소멸했다 해도 아직 일부 지역에서 비와 바람이 강하게 내리고 있습니다. 정부는 혹시 모를 피해 상황에 대비해 적어도 오늘 아침까지는 재난 대응 대비 2단계 태세를 유지할 계획입니다. 방금 전인 어젯밤 11시에 행정안전부가 전국 피해 상황을 집계했습니다. 각 지자체에서 중앙정부로 피해 상황이 올라오는데 시간이 조금 걸리긴 하지만, 일단 아직까지 다행히 인명 피해는 보고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일부 지역에서 재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태풍이 마지막으로 상륙했던 부산에서는 5곳에서 가로수가 강풍에 뽑혀 쓰러졌는데 지금은 응급복구가 마무리됐습니다. 태풍으로 어제 하루종일 하늘길과 바닷길 모두가 막혀 있었는데요, 어젯밤 11시를 기준으로 인천과 김해 등 8개 공항의 항공기 82편이 결항되고 4개 항로의 여객선 5척이 통제된 상황입니다. 또 지리산과 설악산, 한려해상국립공원 등 7개 국립공원의 183개 탐방로가 여전히 막혀 있습니다. 태풍이 예상보다 일찍 열대저압부로 약해졌지만, 여전히 강원 영동과 경북 지역에 호우주의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행정안전부는 오늘 아침까지는 비상 대응 2단계를 유지하며 상황을 좀 더 지켜볼 예정입니다. 또 각 지자체에서 오늘 아침까지 인력 만 여 명이 비상근무를 유지할 계획입니다. 지금까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전해드렸습니다.문예슬 기자 (moonster@kbs.co.kr)▶ 네이버 채널 KBS뉴스 구독! 시원하게 털어드립니다▶ ‘TV보다 ㄹㅇ’ 당신의 진짜 뉴스 ‘케이야’

       原标题:关于中国进口俄罗斯全境大豆,最新动向来了——  参考消息网8月7日报道 关于中国进口俄罗斯全境大豆,最近几天传出新动向。  8月2日,中粮集团官方网站转引媒体报道称,近日,中粮集团旗下中粮贸易从俄罗斯采购的4431.677吨大豆通过海运散装方式,顺利运抵中国江苏南通港。这是中俄两国签署《中华人民共和国商务部、农业农村部与俄罗斯联邦经济发展部、农业部关于深化中俄大豆合作的发展规划》后运抵中国港口的首船俄罗斯大豆。  该报道称,此批大豆采购自俄境内最大粮食贸易企业俄罗斯农业集团公司,以一般贸易海运散装方式进口。这一贸易模式的常态化和规模化,极大推动了中俄两国企业在农业领域的合作逐步走向纵深。  参考消息网了解到,8月1日,中国商务部发言人高峰在例行记者会上证实,今年7月,中国企业已进口约4400吨俄罗斯大豆。  在当日举行的例行记者会上,有媒体询问称,7月25日中国海关总署连发两条公告,允许俄罗斯全境大豆进口,并且增加俄罗斯库尔干州的小麦输华,请问该项举措对自俄大豆进口量的影响有多大?中俄农产品贸易的前景如何?  对此,高峰表示,扩大自俄大豆的进口是中俄两国元首达成的重要共识。双方相关部门商定开展大豆贸易、投资、种植、加工、物流、科研等全产业链合作,推动扩大双边贸易规模。此次海关总署发布公告,将输华大豆产区扩展到俄罗斯全境,增加水路(包括海运)的运输方式,是落实两国元首共识的一项重要举措,将有力提升中俄双边大豆贸易的便利化水平,促进大豆贸易的增长。  高峰介绍,去年,中国自俄罗斯进口大豆81.7万吨,同比增长了64.7%,显示出较大的发展潜力。据了解,今年7月份中国企业已经通过海运方式进口了4400吨俄罗斯大豆。目前,中俄大豆合作主要集中在远东地区。中方欢迎俄罗斯欧洲部分的大豆产区积极拓展对华合作,包括向中国大豆加工产能较强的沿海省份出口大豆。希望双方更多的省州和合作主体积极参与,在市场原则的基础上,充分挖掘双方大豆合作的潜力,持续推进全产业链合作,实现优势互补、互利共赢,打造长期稳定的合作格局。  谈及中俄农产品贸易情况,高峰称,近年来,中俄双边农产品贸易快速增长,成为双边贸易的新亮点。据海关统计,2018年,双边农产品贸易超过了50亿美元,同比增长了28.2%,创历史新高;其中中国自俄罗斯进口32.1亿美元,同比增长了51.3%。今年1-5月,中俄农产品贸易达到21.8亿美元,同比增长1.9%,其中中国自俄罗斯进口14.5亿美元,同比增长14.2%。中国已经成为俄罗斯农产品出口的主要目的地。  高峰表示,下一步,中方愿同俄方共同努力,稳步扩大市场准入,持续提升双边贸易便利化水平,根据市场的需求,推动双方的企业不断丰富贸易品种,深入开展农业种植、养殖和农产品加工等农业综合开发合作,为促进双边贸易高质量发展提供新的动力。责任编辑:余鹏飞

  (天弘化 2020年02月24日 祭水绿)

信息来源: 湖南日报    责任编辑: 奉语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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